Sept. 13. 2020




Psalm 13:1-6

13:1 How long, O LORD? Will you forget me forever? How long will you hide your face from me?

13:2 How long must I wrestle with my thoughts and every day have sorrow in my heart? How long will my enemy triumph over me?

13:3 Look on me and answer, O LORD my God. Give light to my eyes, or I will sleep in death;

13:4 my enemy will say, "I have overcome him," and my foes will rejoice when I fall.

13:5 But I trust in your unfailing love; my heart rejoices in your salvation.


"My heart will rejoice in your salvation"


We always want to hear God's voice and feel His hand. The psalmist is praying with the same heart. Especially, at a time like this, this hope will be more earnest.

However, as a human being who cannot look ahead, the mind waiting for God's answer is always anxious and impatient. How much longer do I have to wait? Is there no response? Is God not listening?

Why are we looking for God so earnestly? If we take a closer look, we can find our own terrible selfishness that is taking place in it. If it doesn't go according to our will, we will run out and say that there is no God. Without the heart or the ability to discern whether my wishes are right, for my life, or for others I love.

The psalmist relies solely on the fact that the Lord loves him. Whatever the outcome of prayer, he confesses that it is from God's love and my salvation.

If we are people of faith, if believing in God is telling us who we are, then we should be able to confess, as the psalmist confesses.

God has something good for us. Anyone who does nothing and just waits cannot discover and notice it. Those who participate in God's work and carry out their work become aware of God's work.

It became clear how we should live. Be active in the work of God. You are doing what is right and good in God's will now and with the people you are with.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고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보기 원합니다. 시편 기자도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 같은 시기에는 이런 마음이 더욱 간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마음은 늘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응답이 없는 것일까?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는 것일까?

왜 이토록 간절하게 우리는 하나님을 찾고 있을까요? 가만히 살펴보면 우리는 그 속에 자리를 틀고 있는 자신의 지독한 이기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는 당장 뛰쳐나가 하나님은 없다 할 것 입니다. 내 소원이 과연 바른 것인지, 내 삶을 위해, 사랑하는 다른 이들에게도 유익한 것인지 살펴볼 마음도 분별한 능력도 없이 말입니다.

시편 기자는 오로지 주께서 자신을 사랑하신 다는 사실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결과가 무엇이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온 것이며 나의 구원이라고 그가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것이라면, 우리는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우리도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계획해 두셨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은 그것을 발견하고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여 자기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분명해 졌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적극 참여 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그리고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으로 바르고 선한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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