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2020 Worship


Matthew 16: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Messiah, the Son of the living God.”


One day,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ame to Jesus and asked for reliable evidence. Jesus rebuked them for seeing the sky and distinguishing the weather, but not knowing the evidence of this time. Jesus' disciples were not very different from these. I couldn't understand what Jesus was saying. The problem isn't because they don't have evidence. Because religious people and Jesus' disciples interpret the evidence as they please. Rather than listening and understanding what the evidence was saying, they wanted to assert and confirm what they wanted to believe through the evidence.

Jonah believed that God's salvation was not right for Nineveh, the country of enemies. That is why he rejected God's command and ran to Tarshish. It is human faith to reject God's command if it does not match his will. Believing in Jesus is different from human judgments and thought that determine ideas, actions, and lifestyles. Also, this belief cannot satisfy human desires. Human selfish instincts are not interested in this belief. Therefore, faith that follows man's desires never has the right discernment according to God's will.

Confessing the living God, confessing Jesus as Lord, and confessing that He is the Son of God who will save the world does not come from human thinking. No one can admit and confess this fact in his own mind unless God makes him know it. Our faith comes from God. Therefore, do not try to confirm with human wisdom. Ask God and try to live as a person of faith who can discern the times with the wisdom that God gives and seek the will of God.




마태복음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어느날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믿을 만한 증거를 내보이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늘을 보고 날씨는 잘 구분하면서 이 시대가 보이는 증거는 구분할 줄 모르는 자들이라고 꾸짖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바르게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그들에게 증거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종교인들이나 예수님의 제자들이 증거를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증거가 무엇을 말하는지 듣고 이해하기 보다는 증거를 통해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주장하고 확인하고 싶었던 것 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구원이 원수의 나라 니느웨에게 베풀어 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도망 갔던 것입니다. 자기 뜻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의 명령도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믿음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사상, 행동, 생활 방식을 결정하는 인간의 판단이나 관념과는 다릅니다. 또한 이 믿음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채울 수도 없습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본능은 이 믿음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욕망을 좇아가는 믿음에는 결코 하나님의 뜻을 좇는 바른 분별력이 없습니다.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그분이 세상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알게하지 않으시면 사람은 누구도 자기 생각으로 이 사실을 시인하고 고백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지혜로 확인하고 믿음의 증거를 찾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시대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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