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2020 Worship


7/19일. 설교. 이사야 58:6.

멍에는 다른 사람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는 것이고 악한 말과 손가락질은 비난하고 헐뜯는 일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버리라고 명령하시는 것은 남에게 짐을 지우고 악한 말을 하고 손가락질 하는 행동입니다. 이것들은 사실 우리의 두려움과 이기심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내가 손해 보고 싶지 않은 것이고 나의 평화를 깨뜨리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지 말라는 명령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에게 멍에를 지우지 않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멍에를 지는 것으로 태도를 바꾸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우리가 예수님의 교훈을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악한 말과 손가락질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우리는 아름답고 좋은 말로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칭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한 주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성령께서 이처럼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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